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과장님 오시기 전에 사실은 세무1과나 2과 같은 경우는 민원인들이 굉장히 좋아하세요, 그 과는. 너무 친절하다고. 저한테 올라오셔서 말씀하신 분이 상반기에 그래도 한 여섯, 일곱 분 계셨거든요.
이렇게 했는데 처음에는 되게 언짢았다가 나중에 그 전 과장님께서, 과장님 말고, 이렇게, 이렇게 친절하게 해서 그게 싹 없어졌다고 그렇게 칭찬을 해서 제가 내려가서 민원인이 칭찬했습니다라고 알려드린 게 꽤 몇 번 되거든요. 그러니까 어쨌든 그 부서는 칭찬을 참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세금 걷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주머니에서 못 내는 사람 속사정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마음 어루만져주시면서 우리 직원분들이 이렇게 다함께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