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만날 수 있다는 것은 같이 충분히 소통하고 이루어지는데 그분들은 아무 이상이 없는 것 같아요. 같이 얘기도 하고 모여서 음료수도 드시고 이런 것. 그런데 이게 그 소통을 안 하시는 분들이 문제가 되고요.
가끔 고위험 돼서 뛰어내린다든가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을 하면, 우리가 마을 건강상담소가 형성돼서 한쪽에 대한 부분은 있지만, 그런 데는 양성을 해서 복지관이나 이런 거를 연계해서 상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 교수님이나 이런 분들이 초청을 하면 주변에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 일정량의 사람들을 교육을 시켜서 거기에다 어느 정도 1차, 예를 들어 30명을 시켰다 그러면 그 중에 가능성이 있고, 뭐 한 사람은 심화 교육을 또 별도로 해서 그다음에 더 높은 교육을 이렇게 해서 그분들을 현장에 투입해서, 그 동네 분들이죠, 사실. 그 동네, 이웃집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그 어르신들이나 아주머니들, 이웃을 만나서 거기서 상담을 하고 거기에 대한 얘기를 하고, 우선은 이웃집이라는 그런 생각에 쉽게 가슴을 열고 또 마음의 문을 열고 같이 충분히 얘기를 하고 해서, 이런 기초적인 상담을 통해서 어느 정도의 체크가 되면 그 전문가들에게 연결해서 뭔가 더 같이 교육,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우리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그런 사람들을 발굴해 내듯이 그분들이 예비적인 상담교육을 시켜서 기본적인 그런 부분에 발굴해서 진행해 나가면 상당히 효과가 많겠다는 생각이 들고, 사실 마을 건강상담소 이것 하나 운영하는데 경비가 만만치 않지 않습니까, 사실? 전문인력도 투입돼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