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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3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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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하시고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패션지원센터나 중랑패션밸리에 대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이것은 한 15년 전에서부터 이미 많은 얘기를 했고 또 오세훈 시장 시절에는 아주 대단위로 해서 그때 당시에 서울시 패션지원센터가 중랑구에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되는데 그거는 그거고 이 부분에 대한 내용도 그런 형태에 대한 부분으로 전립해 갈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으로 위에 보이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패션지원센터가 지금 타구에도 많이 진행하고 있지만 성공 사례가 많지 않아요.

왜냐하면 패션이라는 자체에 대한 부분이 고부가가치 사업에 대한 부분으로 가지 않으면 도태되고 있는 게 사실 현실이에요. 그런데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현실적으로 그게 어려워요, 현실적. 그래서 우리가 새로운 방향을 잡아가지고 과거에 비하면 상당히 적극행정을 통해서 막 진보하는 분위기는 나고 있는데 이 지원센터 앵커시설이나 또 패션밸리 어떤 조성사업이나 이런 것을 본다고 하면 그냥 이 사업을 하기 위한 사업 어떤 그 사업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뭔가 대외적으로 내가 뭐 했다라는 과시적인 부분이 더 심한 어떤 그런 부분으로 느낄 때가 많이 있어요, 사실은.

그런데 우리가 지금 용역을 한두 번 해본 게 아니거든요, 이 패션에 관련된 부분을. 그러면 최은주 위원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갑구에 전체적인 부분에 대한 패션을, 지금 앵커시설과 밸리하고 지금 얼마 안 떨어진 속에 2개가 크게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계획 자체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을 전체 구민의 패션에 관련된 부분 종사원이나 이런 우리 중랑구에 관련된 모든 분들을 거기서 뭔가 이용해서 활성화 할 수 있는 부분인데, 느낌적으로는 전체 하고 있으신 분들의 1% 정도도 그 부분을 충족하기 어렵다, 사실은 이런 느낌이 많이 와요.

그리고 그렇게 해 왔고, 우리가요. 봉제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협회를 만들어서 하는 뭐 이렇게 봤을 때 상당히 열악한 그런 속에 계신 분들만 모여서 뭔가 이렇게 하려고 그러는데 큰 나무 그늘이 넓은 것이지 뭔가 기업을 하고 뭔가 패션을 주도하고 하시는 분들에 대한 부분은, 물론 그분들은 이미 연구소도 있고 뭐 나름대로 어떤 그런 루트가 다 개발이 됐겠지만 그분들도 중랑구에서 재정사업을 하고 뭔가 했었을 때 중랑구 새롭게 환원한다는 의미에서 자꾸만 적극적으로 그분들이 활용해가지고 와서 하게 되면 우리 규모가, 패션에 관한 규모가 명실상부하게 이를 수가 있는 것이죠. 국장님, 혹시 우리 중랑구 조합 전체 할 때 송년회 언제 한번 기회가 되면 가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