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거와 관련된 부분이 있긴 있는데 우리가 마련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이 기존에 하고 있는 그 부분을 그 사람들이 공간이 없어서 매스컴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뭐 진짜 매달리다시피 하여 자기도 하고 여러 가지 공간을 최소화하고 막 이런 내용을 많이 얘기하는 들어 있는 것이 우리가 다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거기에 대한 피드백에 관련된 부분도 좀 많이 있고. 그러면 그것을 종합적으로 해서 우리가 건의할 때 그 평수보다는 적은 평수를 통해서 뭔가 많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랑구가 지금 하고자 하는 욕구나 이런 조사를 통해서 적당한 평수에서 명실상부한 그들이 아까 말씀에서 주거도 하고 그 속에서 공장도 자기가 IT나 뭐 이런 사람들은 거기서 할 거고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공간이 어느 정도 갖춰져서 해 줘야 되지 그냥 창업지원센터를 만들기 위한 내용에 대한 부분이나 공간을 그런 형태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이 얘기예요.
그래서 뭐 10평이면 10평 어느 정도의 그분들하고 어떤 얘기를 해서 우리가 처음 만들 때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만들 때 주거도 하면서 거기서 생산성 있는 일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내 느낌적으로 봤을 때는 6평, 5평이면 주거 개념이에요. 거의 주거 개념이라고 볼 수 있어요, 사실은, 실질적으로.
그런데 거기서 뭘 하려면 평수가 좀 있어야, 그래도 공간상 최소한 침대 놓고 잘 수 있는 어떤 공간 그거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다 이렇게 뭔가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하고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청년주택이나 이런 그런 짓는 것도 5평, 6평이었을 때 고민하는 것이 그런 거거든요. 나중에 인구가 줄어가지고 그 부분을 그 6명 빼고 들어갈 사람이 없으면 확장해서 다음은 어느 일정량의 평형을 유지하면서 하자, 그런 의견이 계속 많이 지금 돌출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도 그런 생각에 대한 앞서서 진보 일보할 수 있는, 지금 어차피 이 부분은 완공에 대한 부분도 뭐 몇 년도 지금 추진을 해서 해야 될 사항인데 미래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코로나 전과 코로나 이후에 많은 변화가 있는데 지금 이후가 돼 있는 상태에서도 그런 생각 없이 그냥 창업해서 그냥 올린다는 것은 그거는 문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