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묵1동에만 이렇게 많은 청년주택이 들어오다 보니까 형평성에도 맞지 않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과에서 강하게 주장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본 위원이 생각을 할 때는, 8번지에 어차피 그게 1,200평 정도의 부지거든요.
지금 거기는 원묵초등학교, 원묵중학교, 태릉고등학교가 있어요. 현재 우리 중랑구의 학부모들이 많이 떠나가잖아요. 다시 유입하는 인구로 하기 위해서는 그나마 우리 중랑구에서 학력신장비라든가 환경개선비를 통해서 많이 나아지고 있다는 평들을 하고 있을 때 원묵초등학교나 원묵중학교 태릉고등학교가 그나마 낫다, 원묵초등학교, 원묵중학교, 원묵고등학교가 그나마 학군으로서는 낫다 해서 많이 지금 홍보가 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런데 거기 그 앞에 다시 754세대가 들어온다고 하니까 거기 인근의 주민들은 어차피, 본 위원 생각은 그래요. 우리 주택과에서 한번 검토를 하셔서 그 부지에, 물론 개인이 땅을 사서 들어오는 부분은 막을 수가 없어요. 그렇잖아요.
그렇지만 우리 주택과에서 민간업자하고 상의를 하셔서 청년임대주택으로 했을 경우에 용적률을 근린상업지역으로 종 상향해서 해준다고 지금 나와 있어요. 그러면 어차피 종 상향을 할 때 거기에 학원타운을 저는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들어왔으면. 그러면 민간업자하고 학원타운의 근린생활 이익금하고 과연 청년주택이 들어왔을 때 그 이익금하고 차액이 얼마 나는지 아니면 사업성이 있는가 그것을 검토하셔서 학원타운으로 저는 했으면 좋겠거든요.
그런 부분을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검토해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