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A라는 부서가 ‘5명이 필요한데 5명을 보내주십시오.’ 그러면 그게 그 수준에 맞게 그 부서에서 그 매뉴얼에 의해서 1차 교육을 시키고 나름대로 어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인 거죠. 근무라는 의미는 자기의 역할을 한다는 그 의미거든요, 그렇잖아요. 근무라는 것은 자기의 역할을 거기서 뭔가 하는 그런 부분이고.
그러면 그 부서장이나 그분들이 일정량의 교육을 시켜서 그 업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예를 들어서 단기간에 어떤 역할을 해 줘야 되는데 단기간 하고 했을 때 그 업무의 효율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전문성, 그분들은 부서의 옮기든가 어떤 아까 어떤 말씀하신 그런 갔을 때 뭔가 역할에 대한 부분을 단순적 부분을 할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물론 개인의 차는 있겠지만. 그래서 우리 행정지원과에서도 충원에 관련된 부분 또 휴직 이것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어떤 로드맵이라든가 나름대로의 어떤 역할이라든가 이런 것을 한번 고민하셔서 만들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