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사실은 제가 상반기에도 체육청소년과 과장님하고 공사 주는 용역 건이라든지 수의계약 건에 대해서 저하고 되게 많이 말씀 나누셨죠? 그런데 결과를 받아보니까 되게 많이 좋아졌어요. 굉장히 많이 올라갔거든요.
전체 공사가 예를 들어서 관외 공사가 2020년도에 한 20건 되는데 실제로 우리 중랑구에서 거의 한 70% 이상 다하셨네요, 보니까. 그 부분은 정말 감사드리고요, 어쨌든 수고 많이 하셨고요. 그런데 국장님한테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체육청소년과는 지금 실제로 이렇게 실적이 올라왔어요.
저희 관내 업체를 선정을 많이 하시고 있고, 용역 쪽도 많이 주시고 있고, 총 개수 대비 제가 이렇게 보니까. 그런데 타과는 사실은 제가 자료를 보니까 똑같아요. 크게 달라진 게 별로 없어요.
그런데 저희가 누누이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항상 저희가 여기서 답변요구 했을 때 답변하실 때 정말 옹색한 변명을 하시거든요. 그랬을 때는 서로 또 왜 그렇게 하시느냐 이런 서로 언쟁 아닌 언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는 행정지원과에서 전과에 몇 프로 정도는 중랑구 관내 업체 그냥 하라고 사실은, 100%는 우리가 다할 수 없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좀 몇 프로까지 할 건지 딱 정하셔서 거기에 좀 올라올 수 있게끔. 체육청소년과 과장님은 작년 여름부터 저하고 정말 많이 이야기 하셔가지고 보니까 노력을 정말 많이 하셨네요, 보니까요.
그것도 감사드리고 싶어요, 그 부분에 대해선. 앞으로도 용역 건 2021년도 것도 과장님, 정확히 공사예측 나와 있잖아요, 플랜 나와 있잖아요, 계획이. 그 부분 좀 더 모범된 과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선도적인 역할을 좀 체육청소년과가 해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