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옹기테마공원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옹기테마공원 할 때마다 제 가슴이 먹먹하고 그러는데, 오랜 세월 동안을 준비해서 건의해서 지금 현재 옹기테마공원이라는 공원을 완성 시켰습니다. 그래서 사실 제가 2002년도 4대 때 구의원을 하면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브랜드가 옹기 의원 같은 그런 부분으로 갖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좋은 문화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것을 활성화시키지 못하고 침체되어 있었는데, 지금 최근에 우리 옹기테마공원을 통해서 개장을 하고 그것을 통해서 새로운 옹기의 전통적 문화의 계승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우리 지역의 고유브랜드로 지금 탈바꿈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우리가 더 활성화하고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 변화에 대한 부분을 갖춰야 되는데 이게 쉽지 않은 그런 부분이 옹기와 관련된 옹기장 그 분이 너무 연세가 드셔서 본인이 제작을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도 있고, 그것을 배운 강사가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하는데, 지금 좀 큰 어떤 대형적 옹기에 대한 부분이 나와야 되는데 취미생활을 하는 기본적인 부분에 대한 것이 안 되고 있으니 사실 옹기와 관련된 동호회들을 많이 활성화 시켜야 된다는 수차적인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이런 게 좀 어렵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옹기에 관심이 있는 지금 예술가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분들에 대한 배우는 학생들이 있으니까 그분들에게 어떤 특혜를 줘서라도 작품을 대형 작품들을 계속 만들어서 그것을 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한 부분을 잡으셔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앞에 다시 보상을 해서 확대시키려고 하는데, 그 확대시켰을 때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돼요. 그러면 앞으로 실질적으로 청장께서도 얘기하는데 거기에다가 옹기를 직접 구워서 오픈시켜서, 지금은 대가마에서 옹기를 구워도 되지만 현실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소가마를 하나 다시 만들어서 직접 그 속에서 옹기를 굽고 오픈할 수 있는 그런 부분, 또 거기가 상당히 많은 큰 장소가 보상이 되게 되면 장소가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테마적인 부분으로 어떻게 구성하고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미리 우리가 준비하지 않으면 또 방향에 대한 부분을 잃을 수가 있어요. 그거는 뭐냐 하면 지금 옹기테마공원에 실질적으로 거기 공간적인 부분이 외소하기 때문에 공간 확보할 때 추후 본질적인 옹기와 관련된 부분이 와야 되고, 거기에 관련된 사업들을 연계해서 같이 진행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본부장님이 잘 모르실 것 같아서 대표이사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