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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의회 발언

박상재 의원 발언

321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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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품종인데 그런 걸 일반노지에 심으니까 전부 꼬다마 되어 버리고 농가에 피해가 많은데 앞으로 영농교육이나 그런 교육을 통해서 잘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예) 그리고 한 가지 기이한 현상인데 보면 전에 마늘품평회 갔을 때도 보면 마늘잎을 잘라서 거기 이렇게 보면 본인들은 피해가 없다고 보는데 전문가들 견해를 물어보면 엄청난 손실이고 피해가 있거든요. 그런데 작물이라고 하는 것은 잎이 있어야만 탄소 작용하고 광합성 작용해서 그 양분을 뿌리가 먹어서 뿌리가 이렇게 크는데 잎을 잘라버리니까, 그런데 농가에서는 아무 피해가 없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그래서 어떻게 해서 그렇게 하냐고 물어보니까 합천에서 기술센터에서 그런 데이터가 나와서 그래서 마늘잎에 상처를 주면 마늘 자기가 살기 위해서 양분을 뿌려서 뿌리가 빨리 자란다 그래서 자른다 하는데 그래서 합천기술센터에 확인을 해 봤어요. 그런 적도 없고 그런 데이터도 없고 그런 게 아무것도 없데요.

그런데 우리 농가에서 어디서 그런 이야기를 듣고 하는지 그런 것도 보면 센터에서 농업을 책임지는 담당공무원들이 농가에 잘 홍보를 해서 그런 피해가 없도록 해야 되지 않나 싶은데

출처 경남 창녕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