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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5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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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지도감독에 대한 부분은 전체가 다 있죠. 이것뿐만 아니라 뭐 행사를 한다든가 이런 내용에 대한 지도감독은 재단에 대한 모든 지도감독은 관광과에서 하는 거예요, 이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책 읽기 프로젝트를 예를 들어서 추진한다, 이거 단순하게 생각하면 책 읽는 중랑 프로젝트 추진 해서 사업비가 2억 5,400만 원이에요. 이것은 프로젝트에 대한 부분으로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들여다보지는 않았지만 여기 이 내용을 본다면 사업내용이 도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도서동아리 리더 양성 지원, 작은도서관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문화진흥위원회 및 전문가 자문위원회 개최, 책 읽는 중랑 발전을 위한 관계 독서토론 진행 이게 사업비의 사업내용이에요. 그런데 이것을 구태여 과에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할 때 전문 도서관에다가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다 줘서 나름대로 진행하라고 하고 거기에 대한 내용만 우리가 지도감독 하면 되는 거죠.

그리고 똑같아요, 이것도. ’20년도 실적을 보면 독서동아리 운영비 지원, 중랑 학당, 문학기행. 문학기행 가셨는지 안 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온라인으로 했던, 이런 내용이에요, 대부분 다.

도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중랑 책 읽기, 도서관발전추진단 토론회 진행, 이거예요, 이거. 이것을 구태여 그냥 업무 다 넘겨줬는데 그 업무에 대한 부분을 효율적으로 너희들이 이렇게, 이렇게 해라. 그러면 도서관에서는 단순한 도서관 업무 책 빌려주고 책 받고 책 관리하고, 이런 부분밖에 안 되잖아요.

그것은 좀 고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금 1,000권 프로젝트가 중랑구의 새로운 도서문화의 어떤 방향인 듯한 그런 부분으로 지금 계속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취학 전 아동이 1,000권을 읽는다는 것은 그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발전된 시기에 사고 모든 면에서 다 좋아지는 여러 가지 어떤 프로젝트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은 한 부분을 얘기한 것이지 전체 프로젝트가 아니거든요. 과거에는 대차서비스가 도서관의 전부 업무인 양 하듯이 똑같은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 그것을 전반적으로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고, 진짜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은 도서관발전추진단에서 한번 토론회를 통해서 도서관이 나가야 될 방향, 지금 재단으로 넘겨주고 이런 상황이 됐는데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이 독서문화에 대한 부분을 발전시키고 방향에 대한 부분을 잡을까.

똑같은 업무를 여기서도 조금 하고 또 그쪽에서 재단에서 조금 하고 또 내용에 대한 부분 하고, 그것은 좀 방향성에 대해서 맞지 않는 것 같고요. 사실은 코로나19로 인해서 비대면 속에서도 전화를 통해서 그나마 책이라도 빌려다가 그 책을 읽고 많은 어떤 그런 부분 많이 봤어요. 그것은 도서 업무 중에 아주 단순한 업무 아닙니까?

그 속에 새로운 문화를 꽃 피게 되고 새로운 어떤 그런 부분, 그러니까 우리가 엔지니어나 이런 부분들이 발전할 수 있는 최적의 부분은 인문학이 접목되지 않으면 발전 안 된다고 다 우리 지금 공론화 돼 있잖아요.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고민해야 되고, 코로나19 속에서도 문화 부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그러면 전달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될까.

그러면 결과치가 반드시 나와야 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막대한 예산을 활용하면서 어떻게 할 건가.

그러면 우리가 전달매체나 이런 기본적인 준비가 안 돼 있으면 최소한 인프라를 빨리 우리 구성하자. 문학에 관련된 부분 자료 예를 들자면 아까 말해서 우리 동네 아티스트들을 다 모아다가, 아티스트들 지금 모집을 하고 있더라고요, 재단에서. 그러면 그들의 어떤 성향이나 분리에 대한 부분을 다 해가지고 우리가 갖고 있는 인프라 구성을 완전히 한 다음에 뭔가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매체가 됐을 때 그들로 하여금 매체를 전공하게 되고 어떤 그러한 부분이거든요, 실제로.

그래서 생각보다 이런 사항에 대한 부분이 체계적이고 짜임새 있고 지속적으로 하지 않고 어떤 생각이나 이런 부분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 이거죠. 그 속에서도 자의적으로 토론할 수 있는 부분들이 계속해서 융성하게 발전돼 있지 않으면 계속 머물러 있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생각이라 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