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지금 간단하게 말씀드린다면 이것이죠. 코로나에 의해서 기존에 해왔던 것이 할 수 없다 라는 것은 이미 예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을 바꾸지 않는다는 거죠. 생각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얘기한다고 뭐 확실한 변화를 주겠다, 확실한 변화에 대한 부분은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이 다 갖춰졌을 때 확실한 변화가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인프라에 관련된 부분은 많이 변했다고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어떤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 내용적인 어떤 시스템이나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은 계속 제자리를 걷고 있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내용에 대해서 뭔가 바꿔야 되지 않느냐.
청년도 지금 일자리 부분에 사실은 우리가 공공일자리에 대한 부분을 공고해보면 사실 청년들이 많이 오지 않습니까? 청년들이 많이 와요. 그러면 이 청년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진짜 심히 고민을 해서 방향을 좀 잡아야 되지 않을까, 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떤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