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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5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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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 이런 얘기거든요. 지금 코로나 정국에, 어려워요. 청년일자리가 통계수치로 한다면 4명 중에 1명이 실업자예요.

그리고 일반실업자는 말할 것도 없고 우리 작년 2020년 추진실적만 봐도 구직이 4,600명 정도 했고 구인이 2,400명 정도 했어요. 배 차이가 나는 거예요, 벌써 이게. 그러니까 사회에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하는데 우리가 지방자치단체에서 그 일자리를 사실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부분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지만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지금 코로나 정국을 통해서 많이 해야 된다 라고 하고, 또 일반적으로 기본적으로 60세 이상이나 어르신들의 일자리는 상당히 좀 많이 우리가 만들어가고 있는데 그분들도 그 일자리를 통해서 뭔가 하다가 거기도 경쟁이 너무 세다보니까, 그것마저 못하니까 생계가 어렵다, 어떤 어르신이 오늘 아침에 나오는 제 손을 잡고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일자리가 없어가지고 그마저 생활하기가 힘들다, 이런 식으로. 그러면 국장님하고는 아까 답변을 안 했는데 똑같은 문제예요. 일자리를 만들었을 때도 코로나정국에 맞게 우리가 변화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럼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한번 생각을 해봐야겠다, 그렇죠?

그러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교육을 시켜서 그들의 일자리를 만들고 그다음에 어떤 단계를 한다는 비용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많이 들어가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취업박람회를 1.5단계는, 이것은 다 대면했을 때 생각이거든요. 그러면 비대면했을 때에 취업박람회는 할 수 없는가, 한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잖아요, 국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