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제정하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뭔가 이렇게 주민들에게는 상품권을 이용한 어떤 혜택을 준다든가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을 하는 것, 그런데 우리 제로페이를 지금 하고 있잖아요. 제로페이를 하고 있으면서 여러 가지 어떤 문제점 또 사실은 제로페이를 통해서 우리가 하기 위한 부대비용이 상당히 많은 비용이 들어가 있어요, 실질적으로. 그런데 그것을 일반 상공인들이나 수수료를 없애고 뭔가 혜택을 받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인데 의외로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사용을 안 해요.
이게 익숙해져 있는 경제 활동에 대한 기본 카드나 그 외의 여러 가지 부분에 이미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모바일을 들고 뭔가 이렇게 비밀번호 누르고 역할을 하고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하는데, 말 그대로 상품권은 지폐적 개념 아닌가요? 지폐적 개념이라고 봐야죠, 그렇죠? 안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