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2018년도에 특정감사 1회 했어요, 공유재산 관리실태 해서. 그러면 2018년도는 1회 했는데 2019년도에는 5회 했다고 하는데 5회를 뭐를 했는지 감사를 받으려고 한 사람들이 지금 뭘 준비해왔는지 이해가 안 가고요, 결정적인 순간 얘기해줄까요? 작년도,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특정감사 6회 했다고 올렸어요, 6회.
재발방지 2회, 위원회 실태, 위원회 보조금 대행감사 해서 6회예요. 그런데 왜 줄었어, 또. 그런데 늘은 것은 그 전년도에 못 올렸기 때문에 하는 건 이해하지만 작년에 했던 내용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은 5회인데 2019년에는 6회로 돼 있어, 이게.
지금 똑같은 거예요. 이미 2020년도에 2019년에 대한 부분은 다 끝냈었어요. 그런데 2019년도에 다시 하나를 줄였어.
여러분이 지금 2019년도에 특정감사를 2020년도 행감 자료에 6회라고 돼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담당한테 물어봤어요. 착오표가 혹시 감사담당관님 착오표 틀릴 수도 있죠.
감사담당관님, 틀릴 수 있어요, 이해해. 그러면 착오표, 최소한 틀렸다는 내용에 대한 부분을 뭐 있냐 했더니 감사담당관에서 가지고 온 게 아무것도 없대요. 원래 성격상 디테일하게 따지지 않고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이나 방향 제시하고 대안 제시하는 것이 제 의정생활의 모토예요.
내가 이걸 잠깐 보면서 몇 개 봤어요, 몇 개. 도대체 지금 똑같잖아요. 2019년도에 감사 받으러 와서, 그러면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2020년도에 특정감사 5회 뭐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