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이 얘기한 대로 그런 것을 파악하기 위해서 이거 하는 거예요. 2년 동안 근무하는데 어느 직급이 어느 분야에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2년이 정체될 수밖에 없다, 이런 여러 가지 부분을 알기 위해서 보는 것인데 명수로 갖고 오니까 그런 내용을 모르고 추측해서 알 수밖에 없어요. 추측발언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우리가 상상해서 실질적으로 맞는지, 안 맞는지는 숫자적인 문제고 추측의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추측해서 이야기하면 답변도 추측했다는 그런 공무원으로서 기본적인 부분에 대한 것이 아닌 것이죠. 행정공무원에 대한 부분은 본인이 하는 내용에 대한 부분이 정확한 법적 근거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내가 어떻게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하지, 추측적 부분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지.
그 현황을 알기 위해서 이걸 이렇게 명수로 해왔기에 이 내용에 대한 부분을 다시 한 번 던져본 거예요.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또 이렇게 해와. 더군다나 7월 1일자로 했다는 것은는 내가 속으로 이건, 고민들 해보세요.
그래서 이걸 이어서 오후에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그 부분에 대한 자료, 이번에 2017년도부터 갖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