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이게 한꺼번에는 어렵겠지요, 조금씩 해서 이게 구청장협의회에서 협의가 안 되고 시에서 조율이 안 되면 저희 구라도 한꺼번에는 어렵지만 조금씩 이게 2만 원으로 된 게 2년 전 같아요, 지금. 그 후에 그 당시에 연도별로 조금 이렇게 하겠다 했는데 딱 1만 원 올려주고 스톱했어요, 지금. 그러니까 이 부분은 금년에 잘 좀 정책을 수반하시고 이렇게 하셔서 필요한 게 있으면 저희 의원들도 적극 돕겠습니다.
아까 조례 말씀도 하시는데 조례도 수정 보완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우리 동료 위원들하고 상의해서 적극적으로 도와드릴테니까 그 부분은 구청장협의회에다가 미루지 말고 우리 구에서 조금씩 조금씩 근접하게 최고로는 못 가지만 그래도 중 이상은 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러면 아마 보훈단체에서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이 좋아한다기에 앞서가지고 사실 그분들이 연세들이 다 많으세요, 그리고 그분들이 정말 지금 말씀을 안 하셔서 그렇지 우리가 생각하면 그분들이 없으면 대한민국이 존재했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우리 젊은이들도 중요하고 중간계층에 있는 친구들도 다 중요하지만 정말 우리 어르신들한테 그동안에 고생했던 것들을 후대가 인정함으로 인해서 우리 후손들이 당연히 그 친구들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번에 우리 대통령께서 미국 방문하셔가지고 우리 한국 참전했던 용사 앞에서 미 대통령이 무릎 꿇자고 하니까 같이 두 대통령이 무릎을 꿇고 시상하는 그 모습들을 TV를 통해서 봤을 겁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처음이라는 거예요, 이게, 그것도 바이든 대통령이 요청해서 했겠습니다마는. 이런 분들한테 예우를 하는 국가가 정말 일등국가가 되는 것이고 나는 모범국가가 된다, 또 복지도 이런 분들을 잊고는 복지가 완성될 수 없다, 이렇게 평상시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과장님께서 답변하셨으니까 잘 검토를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