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왜 질의를 드리냐 하면 앞으로도 마찬가지겠지만 문화재단에서 하는 각종 행사에 대한 인건비나 기타 자재비, 기타 기획 공연료, 이런 게 명확히 기준점이 없더라고요. 보기 나름인 거죠.
어떤 사람이 봤을 때는 100원짜리인데 어떤 사람이 봤을 때는 1,000원짜리일 수도 있잖아요. 저는 예술은 잘 몰라서 과연 그런 기준점을 좀 정해놓고 우리가 예산을 집행해야 되지 않겠냐, 다만 담당자 또는 거기에 속해져있는 분들의 눈에 비치는 생각대로 금액이 산정이 돼 버리면 이게 나중에 크게 다른 길로 갈 수 있는 소지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번 물어본 겁니다, 우리 홍보담당관님이 또 전문적이고 해서.
그런 부분을 제가 자료를 좀 더 모아서 차후에는 아마 좀 한번 세워볼까 생각 중입니다. 하여튼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