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잖아요, 주차장이 거기 있잖아요. 거기에 세척도 하고 세차도 하고 그러니까 냄새가 나요, 아직도. 그래서 우리 집하장에 있는 인근에 있는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그와 같은 것을 직송을 해 달라라고 요구를 해서 직송이 되면, 직송이 되면 뭐 그냥 냄새도 악취도 좀 줄기는 줄었겠죠, 안 하니까 그걸.
그런데 세차를 하고 그다음에 물기가 있는 그런 차량들이 어떤 분이 아침에 운동을 하다가, 운동을 하다가 음식물운반 차량이, 차가 덜컹거리니까 그 차 안에 있던 물기가 쏟아지는 걸 사진 찍어서 저한테 가져왔어요. 그런 것들이 이제 집하장 부근에 도로에 그냥 남아있는 거죠. 그러면 바로 그걸 물청소를 좀 하면 되는데 운전수는 자기 차에서 물이 찌꺼기가 떨어져 있는지를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거지, 뭐.
지나가니까, 지나가는 그, 지금 그 집하장이 옛날하고 다르게 그 뭡니까? 장안교, 장안교 있는 데 옛날에는 막혀있던 도로가 지금은 제방이 이렇게 둘레길 공사와 관련해 뚫려가지고 지금 거기 운동들을 해요, 다. 그니까 거기 차량, 옛날에는 밀폐된 공간이라서 몰랐는데 지금은 그 공간으로 다 주민들이 운동을 하니까 그런 것들을 다 목격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질의 취지와 이제 맞는 거로 정리를 해 보면 이 예산은 앞으로도 줄겠네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