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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9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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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사실 결산이라는 부분이 결산을 다 하고 나면 다 이미 써버렸는데 돈 미주알고주알 할 게 있느냐고 하지만 사실 이 부분을 2020년도 계획에 대한 쓴 것에 대한 부분을 한번 해서 2021년도 썼을 때 피드백 하는 것이 좋고요. 기존적으로 이게 시장 같은 경우에 여러 품목이 있는데 늘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 있잖아요, 고정적으로 매번. 그러면 고정적으로 나가는 것 플러스 예년적으로 변수적으로 하나씩 추가되는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한 것을 아마 통계적으로 한번 내서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2021년도, ’20년도는 예측되는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시장들하고 접근해서 예산을 세워서 해야 그 부분에 대한 것을 효과적으로 지출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요.

그런데 이거를 매번 답습되어져 있는 예산안에 대한 부분과 약간의 돌출되는 여러 가지 부분이 예측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내용이죠.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계획을 세웠다가 갑자기 중기부나 이런 데서 이렇게 해서 이런 부분 쓰시라고 돈을 쑥 내보냈을 때 그 내보냈을 때에 대한 부분을 효과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우리가 준비하고 있고 거기에 대한 내용을 어느 정도 다 현황에 대한 부분, 물론 파악하고 있겠지만 어떻게 쓸 거라는 내용에 대한 부분 예측이 있으면 효율적으로 쓸 수 있었다는 내용이죠. 그러니까 똑같은 내용을 지금 계속 시장이든 뭐든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기업이라는 특성에 대한 부분이 조금 생각하고 방향에 대한 부분을 잘 잡고 하게 되면 속도는 조정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방향을 잘못 잡았을 때는 엄청난 데미지(damage)가 올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패션센터에 대해서 질의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그것은 추후에 우리 팀장님이 설명해주신다고 하니까 설명을 듣는 것으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