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오진환 의원 발언
위원 정말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는데 그런 직원들의 고통스러운 마음을 헤아려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파트 단지는 상관이 없지만 일반주택 밀집지역에 주차공간이 늘 부족해서 그런 것들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기도 하고 불법주차로 인해 주민들 간에 다툼이나 민원 제기를 해서 이웃 간에도 좋지 않은 일이 생기는데 많이 고민하고 수렴하는 차원에서 공간의 구분 없이 가능하면 주차장 공간 확보를 위해서 과장님이나 주무 팀에서 많은 수고를 하고 계시잖아요. 일전에 학교 공간개방 주차장 사업도 하시고 오래된 연립주택 앞에 나무를 절단한 자리가 흉물이 되어 있었는데 또 다른 주차공간 확보에 행정력을 동원해서, 사실 우리 주민들은 규모가 적고, 크고가 아니라 주민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주는 집행부의 업무자세에 좋은 평가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회계로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여러 가지 수고를 하고 있고 장기적인 정책도 중요하겠지만 주택 밀집지역에 대한 주차장 확보는 좀 더 세밀한 관심과 관찰로 하다 보면 그런 공간 확보도 가능하지 않을까? 여기 그린파킹 관련, 또 자투리땅이나 기타 여러 가지 하려고 하는 사업들이 많은데 예산이 부족해서 못할 수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만 그런 부분이 있다면 가감 없이 요청하셔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내년 예산을 짤 때도 작은 규모로 여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예산계획을 세워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