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설명을 들으면 그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가 앞의 과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제가 여기 복지건설로 올라온 지가 얼마 안 돼서 그동안에는 특위서 뵙고 이렇게 결산을 하게 되는 게 처음이어서 잘 몰라서 여쭤보는 건지 모르겠지만 2020년도에도 똑같았어요, 그죠? 1억 1,020만 원, 근데 2021년도에도 예산을 똑같이 잡으셨어요.
그죠, 과장님? 그런데 여기 적요란에 보면 유수지용수 분담금 집행잔액 그래서 ‘아, 조금 아까 우리 과장님이 설명해주신 대로 그렇게 되나 보다.’ 그랬는데 저희가 보면요,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예산이 1,000원도 틀리지 않고 1억 3,785만 2,000원으로 똑같습니다, 4년 동안. 그런데 예산이 똑같은 게 중요한 건 아니에요. 2018년도에는 집행잔액이 1,700만 원 남았었습니다. 2019년도에는 똑같은 예산을 가지고 집행잔액이 2,100만 원 남았었습니다, 2,136만 7,000원 정도요.
그다음에 2020년도에는 똑같은 예산을 가지고 5,089만 5,000원 정도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