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공원녹지과가 규모도 상당히 크고, 넓고, 일도 제일 많은 거 같아요. 민원처리도 가장 잘해주시는데 그래도 하시다보면 미비한 점이 있어서. 6월에 집중호우가 내리는데, 결산에서 할 이야기인지 저도 초선이라서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안양천 둑이 있잖아요.
개발이라든지 관리가 본위원이 보기에는 잘 안 되고 있는 거 같아요. 요즈음에 집중호우가 안 와서 그러는데 유영주 위원님도 좋은 말씀 해주셨다시피 집중호우가 와서 안양천이 위험할 때도 있었어요. 본위원이 다니다 보면 영등포쪽 보다 훨씬 취약하게 돼 있어요.
영등포쪽은 몇 년 전에 뚝방이 사고가 난 후로 상당히 관리가 잘되고 있더라고요. 둑 자체를 손을 안 대는 거 같아요. 우리는 손을 많이 대는 거 같아요.
도로라든지 나무라든지. 공원녹지과에서 해야 될지 다른 부서 안전재난과와 협력을 해야 될지 그 부분은 모르지만 정말 중요합니다. 만약에 둑에 문제가 생겼다면, 몇 년 사이에 큰 비가 오지 않았어요.
그렇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