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조진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조직진단은 사업부서 회사 같은 데는 외부에 어떤 조직진단을 의뢰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내부조직을 잘 아는 공무원 조직같은 데는 그 조직에서 이루어지는 거에 대해 잘 아는 게 현직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과연 이걸 외부용역을 주어서 얻을 수 있는 게 얼마나 될 지 의심스럽고 또 하나는 저희도 의원활동을 하면서 보면 여기는 우리 거, 여기는 우리 거 이걸 아우를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없다 보니까 너무 자기 업무에만 국한되어 있어요.
비슷한 건 얼마든지 부서업무 협조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자체도 나는 여기까지니까 여기까지만 하고 그런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아무리 외부에 용역을 주어서 좋은 자료가 온다고 해도 과연 그게 우리구에 반영이 되겠느냐, 물론 외부에 용역을 맡겨서 더 잘해 보자고 해서 인력도 적재적소에 재배치를 하고 업무의 효율성 제고 차원에서 좋은데 과연 이 조직에 대해 누가 더 잘 알고 있느냐 이거에요. 그러면 일차적으로 조직 내에서 공무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현 상황을 펼쳐놓고 한 후에 이래도 부족하다라면 외부기관에 일부 문제점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보다 특별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데서 지식을 얻을 수는 있지만 무조건 외부에 맡긴다고 해서 과연 우리한테 얼마만큼 득이 되느냐 그런 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