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고생 많이 하고 계시는 것 알거든요. 그 과는 정말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제가 보니까 참 우리 직원분들 고생 너무 많이 하더라고요, 제가 보니까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 건 알지만 그래도 최소 우리가 일주일이라는 어떤 허가 그런 날짜가 있으니까 막 3개월, 4개월, 5개월까지 가면 저는 그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 좀 뭔가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시든 아니면 우리 구가 저는 그 부분이 앞장서 갔으면 좋겠어요. 우리 구 건축과가 타구에 비해서 우리 중랑구에는 ‘아, 건축허가 내면 이 정도로 짧게 낸다.’ 자랑삼아서 저는 이야기할 수 있는 거, 늦게 보완 때려서 늦게 내주는 게 저는 그것은 자랑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우리 국장님 이하 건축과 직원분들한테 이 부분은 꼭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허가 기간을 최소화시켜서 정말 민원인들이 빨리 그 일을 해서 빨리 마무리해서 세금도 납부 잘 하고 어떤 우리 중랑구를 위해서 뭔가 일익 담당하는 그런 제도가 저는 됐으면 합니다. 한 말씀 듣고 제가 마무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