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오진환 의원 발언
위원 양천구가 탈북자가 서울에서 두세 번째 가거든요. 탈북자뿐만 아니라 이러한 복지사각지대가 아직도 우리주변에 있다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없기를 당연히 바라겠지만 아까도 지적했지만 주민센터의 미온적인 대처, 이해가 안가는 게 화가 나서 SNS 댓글에도 거친 용어를 썼습니다만 주민센터에 여러 복지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에 대해 전혀 가동이 안 됐어요.
수급자도 될 수 있지만 아동이 있고 탈북자고 다 해당되는 관련 복지대상인데 전혀 그것을 못했다는 거에 대한, 오히려 공무원 과장과 팀장이 제가 영상물을 봤어요. 본인의 업무가 잘못된 거 대한 인정하지도 않고 자기변명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탈북자들이 분노했어요. 부탁드리는 건데 양천구에서는 탈북자뿐만 아니라 모든 대상이 되는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 대한 철저한 행정적인 지원을 잘 하도록 해주시고 이런 일이 없도록 주무부서에서 철저한 관리와 감독, 각 주민센터에 있는 담당들한테까지도 현황파악을 해보시고 양천구에 이런 일이 없도록 하는 바람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니까 과장님이 잘 하시겠지만 양천구에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