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위원 직접적인 언급이 없으면 이거는 분명히 시비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는 하여튼 나중에 우리 위원님들하고 상의하겠지만 세 가지 문제, 첫째, 아까 말씀드린 단가가 급증했다는 거, 20% 인상이 부적절하다는 거, 성급하다는 거, 그다음에 두 번째, 추경 예산으로 올라오기에는 적절하지 않다, 왜냐하면 인상, 증액률이 너무 과도해요. 세 번째는 좀 전에 말씀드린 법적 근거, 그래서 이 부분은 계수조정 때 동료 선배 위원님들과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아래 환경미화원 휴일근무 수당이 본예산에서는 4일이었는데요, 추경에서는 5일로 경정이 돼서 1억 3,200이 지금 증액돼서 올라왔어요. 이거는 본예산에 올려도 의회 상임위 차원에서 위원님들 사이에 숙고를 해서 결정을 해야 될 사안입니다. 인건비에 대한 부분은 저는 추경에 올리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한 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도 말씀드리고요.
국내여비 부분은 제가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기획예산과에 말씀을 드려놨으니까 기획예산과의 지침을 받아서 어제 저희가 운영위원회에서 사무국 여비를 샘플 삼아서 삭감을 해 놓은 게 있으니까 그거하고요. 그다음에 집행부에서는 제가 전체적으로 보니까 맑은환경과가 그나마 아주 진정성 있게 국내여비 삭감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준해서 각 부서에서 의견을 기획예산과로 취합해서 우리 위원회에 계수조정 전까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