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지금 소각장 주변에는 열병합발전소라든지 소각장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라든지 안양천변 경인고속도로 등 각종 도로변에서 일어나는 먼지를 포함해서 미세먼지 분진이 제일 심각한 지역입니다. 십몇 년 동안 폐결핵환자가 많았다고 예측하는 지역입니다. 의료기관에 의뢰를 하면 정보보호법 때문에 자료를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휴대폰이 잘 발달해서 실시간 눌러보면 양천구 목5동지역이 항상 나쁩니다. 제일 나빠요. 즉시, 즉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개선하라고 행정감사에서 이야기가 됐는데 말로만 진행되는 걸로 해놨습니다. 하루아침에 무 자르듯이 못한다면 매년 개선된 수치에 대한 통계를 내야죠. 뚝 잘라서 못한다면 무엇을, 어떻게 개선시켜서 작년 수치가 얼마였는데 올해 수치가 얼마로 줄었다.
이런 변화된 수치로 노력의 결과가 나타나야죠. 말로만 진행 중이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