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나상희 위원입니다. 한 숟가락 덜먹기 운동이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경로당을 가게 되거나 어르신들과 같이 식사를 하게 될 경우 그릇을 비워야 되는 게 우리나라의 전통예의로 되어 있어서 사실 저는 그게 어렵고요, 습관적으로 밥알을 남기는 것이 굉장히 고민이 많이 됩니다. 어제도 회식을 하면서 수제비를 조금 남겨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하다가 싹 비웠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몸무게가 줄어들지 않고 또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아무튼 대사증후군과 관련해서 본위원도 노력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에 금연과 관련해서 보건소에서 노력들을 많이 하시는데 공무원분들 중에 흡연하시는 의원님들도 계십니다. 금연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주셔서 건강을 다함께 지켜나가는 양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