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유동적으로 잘 하게 되면 그런 바쁜 부분을 좀 소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길고양이 부분은 상당히 중성화할 때 중성화에 대한 돈이 금방 소진될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어떤 부분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길고양이들을 옆에서 도와주는 캣맘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하고 대화를 해 보면 과장님, 원활하게 소통이 안 되고 자율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잘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이미 예를 들어서 옹기공원에 고양이가 30마리가 있다, 그러면 30마리에 대한 부분에 어떤 것은 중성화를 했고 어떤 고양이는 안 했고 이것은 해야 되고 그것을 다 꿰차고 있더라고요, 거기 봉사하시는 분이. 캣맘이 아니래요. 거기 자기가 좋아하는 그 지역 속의 길고양이들을 먹이도 주고 관리도 하고 그 내용에, 예를 들어서 갑자기 눈병이 생기게 되면 병원에도 갔다 오고 이런 여러 가지 형태의 하는 것을 본다면 그들을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것을 우리가 중랑구 전체의 공원에 지금 캣맘이나 아니면 그 외의 사람들이 하고 있는 내용에 대한 부분을 한번 조사를 해서 그들 스스로 뭔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주면, 관에서는 관리만 하면 전체가 다 이루어지는 그런 형태로 되고 캣맘들이 하면 사료만 주는데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은 사료뿐만 아니라 맛있는, 예를 들어서 북어 말린 그런 어떤 사람도 먹을 수 있는 그런 양질의 음식을 나눠주는 그 부분을 옆에서 봤어요.
그런 것은 그들로 하여금 길고양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자긍심만 좀 느끼게 해 주면 자율적으로 자기가 돈을 들여서 그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우리가 관리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의 생각은 어떤지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