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나쁜 일자리는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일자리를 굳이 없앨 필요가 있는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 자, 대한민국 입법기관인 국회도 그 의원실에 인턴을 11개월 단위로 계속해서 쓰고 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 일자리를 만드는 측면, 그리고 이게 사실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나쁜 일자리가 아니라는 측면에서 보면 일자리를 유지한다는 측면에서도 저는 기간제로 가는 게 예산적으로도 유리하고요.
일단 아까 말씀드렸지마는 1인당, 한 청사당 3,000만 원 정도의 이익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논리를 우리가 적용한다고 그러면 굳이 청소용역 쪽으로 전환할 특별한 이유나 저는 시급성이 없어 보인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그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그 아래 시설비에 동청사 노후시설보수 본예산에 5,000만 원 편성했는데 지금 추경에 1억 원이 편성이 돼서 와서 제가 제출자료, 행정위에 제출됐던 자료를 보니까 비고란에다 시급사업이라고 해서 와 있는데요. 이게 사실이라고 그러면 일부 인정할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마는 4번에 우리 조희종 의원님 요구로 행정재경위원회에 제출됐던 자료입니다. 4번에 상봉2동 주민센터 4층 도서관 누수, 그리고 화단정비공사, 상봉2동 주민센터는 지금 복합청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