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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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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그 내용에 대한 것을 맨 처음에 용역을 할 때 사무실이나 그분들의 어떤 곳이 기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형태로 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처음에 어설프게 만들어놓으면 그게 두고두고 복병이 되는 거예요. 그 실례가 제가, 무슨 얘기인지 알고 계시죠?

실례가 10단지예요, 10단지, 장애인센터, 지하에 있는 것. 10단지에 계신 분들이 집단적으로 ‘왜 우리는 센터가 없냐?’ 해서 어쩔 수 없이 구청에서 임기적으로 지하에다가 조그만 것을 놓아서 시작을 한 거예요. 그 형태를 못 벗어나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게 본 위원이 알기에도 한 15년 넘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장애인복지과도 생기고 했으니 장애인에 관련된 모든 부분에 대한 것을 우리가 총체적으로 한번 다 점검을 하셔서 통폐합할 수 있는 부분이 되면 통폐합을 시키고 아니면 어디다 새롭게 마련할 곳이 있다 그러면 마련을 하고, 또 그것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셔서 크게 또 마련한, 장소를 크게 확장해서 하는 케이스도 있잖아요.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감지해서 해야지 제가 생각하기에 전세를 월세로, 일반적으로 의원 입장에서 전세를 월세로 돌리면 월세 금액이 나가고 세비에 대한 부분을 하고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어떤 형태나 이런 부분을 했을 때는 계속해서, 지속해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지원해 주고 세비가 또 계속 나가야 되고 이런 것이 계속 반복하지 않습니까?

저금리 시대인데 당연히 더 전세를 선호하죠. 부동산이 너무 올랐어요, 그런데. 오르기 전에 충분히 살 수 있는 어떤 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너무 올라서 할 수 있는 여력이 없어요.

천상 새롭게 우리 그런 내용에 대한 공간을 확보할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에 처해 있는데 현실에 대한 부분을 지속해서 자리, 팀장이 바뀌고 과장이 바뀌더라도 그 추진해야 될 목표에 대한 내용은 꾸준히 그것을 이어서 해야 되거든요,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장애인 셔틀이동버스 그거 할 때 장애인 협회에서 수차례 사달라고 했던 내용이에요.

그런데 어떤 부분은 그냥 한 번에 가서 사잖아요. 국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