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냥 할 수, 없는 돈에다가 그냥 할 수는 없는 거고 본인들이 생각하는, 원에 가보니까 인건비에 대한 여유가 어느 정도 금액이 있었다, 아니면 없었다고 그래서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지원을 해야 된다는 논리적으로 이렇게 이해할 수 있는 백데이터를 만드셔야 되는데 제가 보니까 이거 그런 내용이 없다 보니까 이게 설득력이 좀 약한 거예요, 보니까. 그래서 사실은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인건비를, 국공립에서 만약에 인건비를 구에서 지원을 안 해 줘서 지급을 못 받았다고 하게 되면 그거는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은 뭐냐면 원에서 거기 국공립어린이집에서 그런 내용에 대한 인건비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을 어떻게, 돈이 없는데 지원해 줄 수는 없는 거고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인력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여러 가지 사항 속에서 이 내용에 대한 부분을 지원할 수 있는 여력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추정적으로, 코로나이기 때문에 사람이 안 나오니까 추정적으로 할 수 있지 실질적으로 내용을 볼 수 있는 사항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미약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계수조정 전에 그 원의 여력에 대한 부분을, 인건비 지원에 대한 여력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50% 지원해 주려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