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네, 왕보현 위원입니다. 그 부분을 그렇게 어떤 방법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그것은 자율적이죠. 사실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부분이 간식이 아닌 다른 걸로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될 수가 있고 그것에 대해서 경로당에서 식사를 권장할 수 없는 거니까 실사 권장에 대한 부분이라도 자율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어떤 지침을 내려서 그 부분에 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출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그것을 계속 한 달에 일정량의 금액이 되는데 몇 달 모으면 백여 만 원이 넘어가는데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계속 모아두는 것보다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부분을 연구하셔서 그것에 대한 것을 명확하게 지침을 내려 보내주면 그 지침 내에서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을 우리가 127개의 경로당을 대한노인지회에서 한다고 하니 그분들로 하여금 감시ㆍ감독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