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잘 아시겠지만 중앙도서관하고 인접한 이펜하우스 5개 단지 중에서 4개의 단지가 마을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크기나 규모 이런 건 단지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어요. 그리고 또 연의북카페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앙도서관이 오픈을 하면 연의북카페는 도서관으로 들어간다고 제가 그렇게 들어서 알고 있고요. 물론 공동주택 내에 있는 마을도서관이기 때문에 시설 이용이나 이런 결정권은 입주자대표회의에 있다는 건 알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본위원 생각은 그런 거예요.
중앙도서관이 바로 인접해서 3분 거리, 5분 거리에 있는데 각 단지별로 운영되고 있는 작은도서관, 마을도서관을 계속 운영하는 게 맞을까 라는 고민이 솔직히 좀 돼요. 그래서 그거를 얼마 전에 동일하이빌에 새로 개소한 우리동네키움센터처럼 전환을 한다거나 아니면 이펜하우스 같은 경우는 다자녀가정이 많기 때문에 독서실이 시험기간 때마다 상당히 복잡합니다. 현재 신월7동 해맞이도서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