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다가 민원이라든가 최소한 기본적인 아주 우리가 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것도 안 했던 내용이거든요. 그냥 말 그대로 공간만 빌려주는 형태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50개, 60개 상당히 큰 기업을 하고 또 새롭게 우리가 지으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새롭게 짓는다는 의미에 대한 부분은 우리 발상의 전환이 상당히 크게 지금 진보한 거예요. 그런데 이런 모든 부분에 대한 것을 전체적으로 아직 짓진 않았기 때문에 지금 창업센터에 대한 것을 충분히 거기에서 기반을 만들어가지고 우리가 새롭게 지었을 때 큰 기업 형태의 뭔가의 어떤 그런 방향을 잡아야 되지 않냐는 것을 단계적으로 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그래도 위원회에서 기본적으로 말씀해 주셔야 ‘아, 지금 우리 창업센터가 이번에 이런 대대적인 전면개정을 통해서 새롭게 변신하고 또 그것을 아까 전자에 말씀드린 대로 이제는 기업을 통해서, 우리가 경제에 관련된 부분도 우리 구가 뭔가 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부분을 갖고 있는 거거든요.
그게 실질적인 어떤 생각에 대한 의미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