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실질적으로 그러면 공간적 부분에 대한 대여의 저렴한 임대료를 통해서 기본적인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을 유치를 해서 우리가 했는데 지금 전면 개정안에 대한 내용을 보면 이제는 공간적 어떤 그런 부분을 떠나서 그 속에서 무슨 뭐 컨설팅을 해 주고 그 속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해서 그것을 새롭게 기업화시키겠다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그러면 우리가 이 조례가 좀 아쉽다고 하는 이런 부분이에요. 우리가 중소기업에 대한 부분이 인큐적인 베타에 대한 인큐적인 부분, 그러니까 준비 창업할 수 있는 그런 내용에 대한 공간적 의미에 대한 부분, 그러면 지금은 지난번 기획재정국장님 얘기를 들어보면 준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창업을 할 때 그 준비성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인큐베이터적으로 해서 지원해 줄 것인가,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 또 그것과 관련된 기업을 하기 위한, 아까 말씀하신 보육에 대한 의미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가겠다는 거거든요.
키워서 새로운 부분에 대한 내용에 대한 부분을 새롭게 전개해 나가겠다는데 그 전개하는 그런 의미에 대한 부분, 그러니까 우리가 공간, 재정, 기술, 모든 것에 대한 부분인데 거기에 하나 더 지금 4차 혁명의 시대에 맞는 벤처를 넣어서 뭔가 새롭게 만들어 가야 될 거 아니냐는 그런 야심 찬 어떤 조례인 거 같아요. 그런데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한번 설명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거기에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