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정말로 이번에 일처리 잘했는데요. 이게 맞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하는 게 맞아요.
제가 이렇게 계산해보고 점수를 다 계산해 봤더니 그렇게 하는 게 맞아요. 여러 분들한테 혜택이 가게끔 잘 짜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하나 아쉬워서 하는 겁니다. 소음피해 장학금은 고통세입니다. 그 지역주민들이 타기 위한 고통세인데 양천구 장학금에서 이거를 막았더라고요.
소음피해 장학금은 이중으로 줘도 돼요. 이거는 특수한 거예요. 이 장학금은 피해지역 주민들, 당하는 사람들한테 가는 장학금이고 이 장학금이 양천구의 장학금을 탄다고 해서 이중으로 막아놨더라고요.
이거는 잘못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거를 받은 사람들은 양천구 장학금을 받을 자격이 있어요. 거기에서 이 장학금을 막아버렸더라고요.
요건이 모든 장학금 한 번 탄 데는 안 된다는 식으로 묶어버렸더라고요. 이거는 특수한 장학금입니다. 고통을 받는 사람들한테 혜택을 주기 위한 장학금이기 때문에 목적이 달라요.
양천구에서 막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장학금을 받은 친구들은 거기에서도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열어놔야 된다는 거예요. 이해 가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