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건의를 이제 ‘지역주민들하고 소통하여 함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건물 사는 부분에 있어서 신축이라든가 리모델링이 전혀 지금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거기 건물에 일자리 창출이라 해서 기계를 갖다 놓고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면 과장님, 진짜 일상생활에서 그 사무실에 있는 기계를 갖다 놓을 때는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일자리 창출하기 위해서 갖다 놓았지만 우리가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니까 이 건물에다가 이것을 놨을 때는, 그 기계를 놨을 때는 당연히 계약을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임대를 줘야 됩니까, 그냥 갖다놓고 쓰라고 하는 겁니까? 그러면 그 사람한테 많은 혜택을 주는 거죠?
기계까지 다 그냥 공짜로 그 사무실을 쓰게 하니까. 그런데 대여섯 명의 어르신들이 거기에서 하루에 그거 하나 하면 뭐 50원인가 40원인가 해서 아무리 해도 돈이 안 되니까 허리 아프고 다리 아프고 손 아프다고 그래서 계속 바뀝니다, 돈이 안 된다고, 그리고 힘들다고. 그런데 어떻게 해서 그 기계가 거기를 무료로 그 건물을 사용할 수 있게끔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