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이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장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님, 주민 민원 해결에 고생이 많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용왕산길 신목동역에서 경인고속도로 변에 청소년들 여러 가지 사건으로 인해서 가로등 공사를 하고 있는데 수고가 많다고 말씀을 드리고 공사를 하는 과정에 제 민원이 들어왔는데 불 밝기가 어두워서 가로등 거리를 줄여서 불을 밝게 하는 부분이 일부 있는데 신호등이 있거나 건널목이 있거나 이런 거리에 가로등이 원래는 있었던 자리도 몇 개 거리가 멀게, 가로등이 인도에 없습니다. 오히려 역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가로등이 있었는데 이번에 공사하면서 오히려 더 없애버리는 결과가 생겼어요. 그래서 다니면서 원인을 분석하니까 신호등이 있는 데는 가로등을 안 세우고 철거를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40m 거리면 제가 발을 재보니까 40보더라고, 40보 거리 정도에 전봇대가 있는데 이거는 한 80보, 100보 사이 거리에 전봇대가 없어요.
그러면 오히려 옛날보다 더 어두운 현상이 생긴단 말이에요. 경찰청 관할 신호등이어서 거기에는 전봇대를 못 세우는 건지 왜 그런 건지 원인을 말씀해 주시고요. 일단 개선을 해야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