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네, 우리 도로과에서도 워낙 고생을 많이 해 주시는데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지금 이 화면을 띄웠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160길 30 계단정비가 이게 인도가 없어서, 그리고 거기 올라가다 보면 제가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매번 이 건의를, 겨울이 오면 눈이 오니까 미끄러워서 굉장히 가파르다 보니까 계단으로 아마 이번에 예산편성을 해서 지금 추진을 하려고 하는데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이 계단 정비할 때 정말 그 간격이라든가 어르신, 거기는 연세 드신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지팡이 짚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정말 그 간격이라든가 폭, 그리고 어르신들이 왜 손잡이 이렇게 잡을 수 있는 공간 있잖아요?
그 위치, 높이 같은 걸 정확히 해서 좀 해 주십사 하고 제가 지금 이렇게 질의를 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기왕에 하는 거 좀 거기가 아름다운 길로 이어질 수 있도록, 봉화산으로 올라가는 길이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 디자인이 예쁘게 좀 이렇게 계단을 설치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밑에 하고 두 군데거든요?
물론 길이는 그렇게 멀지 않지만, 그리고 차량 통행하는 그 폭하고도 잘 간격을 맞추셔서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해 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우리 도로과 과장님 워낙 뛰어나시고 우리 도로과 직원분들도 진짜 구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거 저도 잘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왕에 하는 거 ‘정말 이쁘게 잘했다.
보기 좋다. 걷고 싶은 길이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디자인 부분에서도 신경 좀 써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