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오늘 우리가 이 안을 처리하는 건 난센스죠, 상황이 여기까지 왔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우리 위원장님하고 선배ㆍ동료 위원님들께 제안을 드리고 싶은 건 저희가 계수조정 때, 예산안을 심사하고 나서 계수조정을 할 때 이걸 정리하는 시간이 충분히 있잖아요, 그래서 그 시간에 예산 부분도 검토를 하고, 그다음에 서울시에서 결론이 어떻게 나는지도 보고, 그래서 저는 예산도 조정하고, 예를 들어 우리가 동의할 때 지금 올라온 게 지난번 10월에 제출된 거하고 2022년 위탁예산이 2억 8,000이에요, 그러니까 자료가 지금 각각 중구난방입니다. 이 자료 다르고, 저 자료 다르고, 예컨대 시비 확보 부분도 아직 결론이 안 난 상황이고.
그런데 우리가 동의안은 동의안대로 오늘 처리하고, 또 예산안은 또 예산안 심사대로 하면 이거는 저희가 기준을 어디다 두고 심사를 해야 되는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건 계수조정 할 때 중간에 텀이 있는 그 시간에 동의안을 다시 처리하는 걸로 하고 지금은 좀 보류하는 의견을 저는 좀 조심스럽게 개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