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오진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들까지도 학부모님들에게 원성을 듣도록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길에 대한 공사 주변 관리감독과 요구사항에 대한 집행에 철저를 좀 기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신남초 같은 경우 공사로 인해서 학교 창문이 됐든, 복도가 됐든, 교실 안이 됐든 굉장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학교 환경에서 아이들을 교육한다면 그것이 되겠어요? 물론 얘기도 했지만 창문 청소하고 복도, 내년 3월 달에 입학을 하면 예상되는 현장 시설물에 대한 보완을 해야 될 게 있습니다. 집행에 만전을 좀 기해 주기 바라고요, 그리고 반복되는 얘기지만 공사 현장 주변의 안전 문제, 학교뿐만 아니고 주민들도 마찬가지예요.
아까 방진마스크 얘기도 나왔지만 그런 현장에 줄 수 있는 것까지도 제대로 못 챙겨주는 그런 행정이 돼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 두고 보겠습니다, 어떻게 하시는지는 이행 여부에 대해서 중간에 보고를 받도록 할 테니까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