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위원 그 노력이 말씀 중에 죄송한데, 그 노력이 가능했다면 벌써 결론이 났어요. 부지매입 후 재협의라는 서울시 투자진단 승인이 조건부로 나오지 않는다고요. 이 조건이 달리지 않는 승인이 나왔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그게 안 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예를 들어서 영지교회 사례에서 저는 마을협치과가 단 하나의 교훈도 얻지 못 했다고 생각합니다. 영지교회도 목사님은 찬성한 걸로 제가 전해 들었어요, 그런데 당회에서 의결이 안 돼서 결국은 우리가 무산된 부분입니다.
그러면 그 과정을 지나왔으면 예컨대 적어도 종중이라는 의사결정 과정하고 교회가 가지고 있는 의사결정 과정이 닮아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똑같은 유형으로 다시 시도를 하냐는 얘기예요, 부지가 없지 않아요, 제가 보기에는. 부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행부가 이 부지만 고수하고 있는 겁니다.
왜 그런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저는 우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