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동감입니다. 왜냐하면 문화재단 같은 경우와 복지재단 같은 경우 상임위 자체도 다르고 또 이 부분이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에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이 말씀을 드린 건 왜 하지 않았냐 라는 질책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차츰 고민을 시작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라는 그런 의견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 만약에 고민을 하시게 된다면 차후 이 고민도 같이 좀 부탁을 드릴게요.
저희 공공도서관 8개소 중에 독서실 기능을 갖고 있는 도서관이 몇 개인지 혹시 파악이 되세요? 제가 지금 해맞이역사도서관밖에 모르겠어서 그래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굳이 지금 답변 안 주셔서 되시고요.
그러니까 현재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공공도서관이랑 작은도서관 중에서 독서실 기능이 있는 곳.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저희 청소년독서실을 보면 5개소인데 권역별로 목동에 목1동, 목4동, 신정동에 신정7동 그다음에 신월권에 신월1·2동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리적인 위치를 파악을 하시고 그리고 우리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그리고 북카페 중에서 독서실 기능을 하고 있는 또 할 수 있는 이런 도서관이 있다면 권역별로 골고루 분포가 되도록 고민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기 위한 거죠.
우리 청소년 아이들이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되게 가까운 곳에 독서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거든요. 그러니까 차후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시고 고민하시고 준비하실 때 이런 지리적인 위치를 좀 파악을 하셔서 될 수 있으면 골고루 지역별로 독서실이 분포가 돼서 우리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시설을 좀 제공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본 위원의 생각이 있어서, 지금 당장 답을 달라는 그런 요청은 아니고요. 차후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재단이 같이 고민을 해주셔야 되지 않을까 라는 의견을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