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네, 사실 모여서 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업무의 효율성을 갖추기 위해서 이렇게 한 것으로 하고요, 동료 위원이 얘기했던 인건용역에 관련된 부분만 잠깐 몇 가지 짚고 가겠습니다. 물론 이제 그 조례에 의해서 4년마다 기본계획을 세워서 하기 때문에 조례는 2000년도에 통과했는데 2021년도에 못 했고 그래서 다시 2022년도에 원년을 세워서 기본계획을 세우려고 그 계획을 세우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타구에도 보면 기본계획 용역한 데도 한 14개 곳 정도밖에 안 돼 있어요.
그리고 우리 구도 인권센터라든가 공무원들의 어떤 인권교육이라든가 구민의 어떤 인권교육이라든가 뭐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이 상당히 실시를 안 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용역에 대한 부분을 제시어를 던져줘야 되는데 그 무엇을 어떤 제시어를 던져서 그 용역을 수립할 건지 답답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