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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2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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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방정환교육센터, 제가 여기 들어갔는데 찾았어요. 우리 중랑구 홈페이지에서 다음으로 넘어가는 부분에 찾았는데 일반사람들이 ‘아, 우리 방정환교육센터에서 뭐 하나?’ 하고 하려고 하면, 물론 쳐서 곧바로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이 중랑구 홈페이지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중랑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여기를 찾아가지고 여기를 또 들어와서 이 내용에 대한 부분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한번 제가 눌러봤어요. 그랬더니 조회 수를 봐도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이것을 사용하는 여러 가지 어떤 그 홈페이지에 대한 부분을. 그러면 앞으로 이걸 보고 많은 사람들이, 물론 이제 자기가 꼭 필요로 해서 평상시에 사용했던 사람들은 이걸 원활하게 사용하지만 모르시는 분들이 이 방정환교육센터의 홈페이지를 들어갔을 때는 이렇게 해가지고는 안 된다, 실질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은 요즘 홈페이지 부분을 선전을 해서 외부사람들이 조회 수 만들기가 결코 쉽지는 않아요, 결코.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우리가 지금 이 부분으로 이런 상태로 본다고 하면 홈페이지를 다시 개발을 해서 새롭게 좀 해야 되는데 지금 기존에 있는 그 내용이나 이런 것을 물론 여기에 관련된 주도 학습이나 진로체험 뭐 지역사회 해서 쭉 나와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클릭한 횟수가 뭐 정확히 보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최고 많은 클릭수를 보니까 1,000번이 안 넘어가는 구백 몇 번 정도가 최고 많은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심도 있게 좀 고민을 하셔서 그런 부분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거기에 관련된 사업은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 제가 나열하기는 좀 그렇고, 다른 위원님들이 하실 거 같으니까. 그래서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잘 인지하셔서 해야 되고 거기에 파견되어 있는 뭐 TF센터장이나 그 직원들 가보니까 정신이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학부모들이 교육에 대한 열망이나 교육에 관련된 부분은 너무 그 큰 거예요, 사실은.

그런데 그것을 현실적으로 다 충족시켜 주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서 A라는 프로그램을 하는데 우리 애는 그 시간에 학원을 가기 때문에 못 하고 이 부분을 그냥 자기가 편한 시간에 요일과 관계없이 그냥 다양하게 좀 열어 달라 하고,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열 수도 없을뿐더러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한 형태로 하는데 과연 이 부분을 어떻게 만족도를 높여가면서 우리 방정환교육센터를 할 것이냐, 그러니까 그 교육정보에 관련된 부분은 메말라 있는 그 구민들이 저기 가서 많이 풀고 있는데 본인 스스로도 그 정보를 어떻게 이용하고 어떤 것이 어떻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학부모들이 와서 귀동냥 하시고 아, 여기 와서 뭘 하게 되면, 생애주기별 뭐 자기주도학습이나 이런 생애주기별 주도학습이라는 용어 자체도 좀 사소한 사람도 많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그 생애별로 진행해 나가야 되느냐, 사실은 우리가 초등학교 들어갈 때 고등학교 들어갈 때 중학교 들어갈 때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이 다른데 그것을 체계적으로 뭔가 관리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쉽지 않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 우리가 방정환교육센터가 열고나서 주민들의 교육에 관련된 기대는 상당히 높지 않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