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원장 의원 발언
이혜배 바쁘신 중에 어린이집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렇게 방문해 주시고 행정사무감사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준비하는 과정에 위원님들을 처음 모시는 마음으로 긴장되고, 선생님들도 본인의 업무를 하면서도 손님을 맞이한다는 설렘과 함께 긴장감을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또 위원님들은 이 지역 사회 주민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을 현장 실사를 하셔야 되니 책무성을 가지고 나오셨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담당부서에서도 지도점검을 굉장히 엄격하게 하고 계시고 감사과 감사도 진행해 주시고 평가인증에 그 외에도 어린이집에 다양한 감사와 지도점검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외람된 말씀이기는 하지만 위원님들과 좀 더 편안한 만남을 저희가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저희 어린이집을 좀 더 많이 사랑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고 하는 건 좋은데 이렇게 앞에 앉아 계시니까 굉장히 긴장이 돼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교직원들이 행복한 어린이집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