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오진환 의원 발언
위원 여기 아동학대를 보니까 영유아를 대상으로 ‘성폭력 아동학대’ 라는 활동명이 있어요. 그 내용을 보면 학대와 관련된 건 아니고 아이들의 생식기능, 몸의 기능을 하는데 ‘성폭력 아동학대’라는 제목하고는 안 맞지 않느냐. 영유아기에는 용어 자체 개념도 안 맞고 아이들이 이해할 수도 없고 다른 이름을 붙여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의무사항이라고 하니까 상위기관에 의뢰해서 좀 개선하라고 해야겠죠.
그래도 소방안전관련, 기타 재난대비, 교통 이런 것들은 제목하고 일치가 돼요. 그런데 좀 일치가 안 된 거에 대해서 좀 더 면밀히 개선할 여지가 있다고, 원장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고 어린이집 전체 운영자들의 개선사항으로 건의해야겠다, 그 다음에 대기자 있지 않습니까? 제가 의회에 처음 들어와서 감사를 나갔을 때 이번에는 자료준비를 왜 안 하셨는지, 그 당시에는 책자에 대기자명단도 들어갔어요, 이름까지 다 나와 있었어요.
대기자가 많은 원인이 토털시스템을 통해서 하니까 그렇지만 지역과 상관없이 막 신청을 하는 거예요. 그 신청 시점이 언제냐, 임신을 했을 때부터 신청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대기자가 많은 거예요.
여기 태명으로 한 것은 표시가 안 되어 있죠. 분명히 태명 신청가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