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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2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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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상징물, 망우리역사문화공원 상징조형물 제작을 2억 원 들여서, 그렇죠? 하려고 그러고, 그런데 앞에다 하시려 그러는지 모르지만. 그다음에 또 문 앞에 쭉 내려와가지고 또 2억 원을 들여서 상징물 또 하나 만들려 그래요.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웰컴센터의 그것이 뭐냐면 뭘 많이 이렇게 붙이는 게 아니라 거기다가, 바람의 숨결에 의해서 빠져나가고 들어가고 걸리고 이런 그런 부분 속에 낙이망우의 어떤 취지를 갖고 있는데 거기다 상징물 만들어 놓고 뭘 만들어 놓고, 군더더기를 계속 거기다 붙이는 케이스가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렇잖아요. 상징물이 뭐가 필요해요, 그 자체 건물 자체가 상징물인데.

건물 자체가 상징물이에요. 그리고 거기에다가 뭘 또 만들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되고, 그래서 쭉 내려다보면, 이게 혼자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이것만 하고 나머지는 다음 분이 하시면 하겠습니다만 개관식을 하시는 거예요, 이제. 개관식을 하는데 우리 구청에서 큰 행사라고 하면 신년회, 뭐 이런 것을 큰 행사라고 하는데 신년회 규모의 예산이에요, 2,200만 원이면.

거기에 망우공간 개관 투어사업까지 4,400만 원에 개관행사를 멋있게 이렇게 하려고 그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그 연관 지어서 또 말씀을 드리면 그런 부분인데 그 자체가 상징물이고 우리가 우리의 선조의 숨결을 하고 바람이 흘러가는 바람길에 의해서 뭔가 심금을 내려놓고 마음을 달랠 수 있는 그 자체인데 바람길을 막고 상징물을 통해서 본 건물의 취지의 상징물을 버리고 다른 상징물 생각, 그것만 보고도 마음 속에 어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상징물을 보고 다른 생각을 하게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이 그게 과연 맞냐, 이거죠.

아마 작가분 아까 성함 말씀하시는데 그분한테 상징물 뭐할까요, 한번 고민 물어봤어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