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는 이미 많은 연구를 하고 있는데 본인들이 맨날 이제 삼천포 그쪽에서는 사천이죠, 개명돼서. 사천 쪽에서는 옛날에 독립운동 하셨을 때 와서 작성했을 때도 거기서 했고 뭐 이런 기본적인 어떤 행적지를 갖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영면이 되어 있는 그걸 얘기하니까 깜짝 놀라는데 이거 무슨 얘기를 하고 싶냐면 행정으로 모여서 뭔가 그 사업에 대한 것을 유기적으로 하는 그거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우리 그렇게 잘 안 되고 있거든요. 이중섭에 관련된 부분도 협의하다가 말았어요. 거기도 제주도하고 통영 또 그 외 어떤 그 부분들이 같이 이렇게 모여서 하는데 맨 처음에 잘 모여지다가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이 그 사업을 빼앗길 것 같아가지고 더 비대하게 아주 사업을 확장해가지고 전시관도 더 크게 짓고 거리도 더 확대시키고 이런 부분의 형태로 진행한 케이스거든요.
그러면 이 만해 한용운 선양사업처럼 체계적으로 뭔가 연구하고 뭔가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으로 하는 것에 대한 부분은 좋지만 거기에 관련된 여러 가지의 그 게시문들의 선양사업도 우리가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죠. 그러면 너무 많아진다는 얘기예요. 이런 거예요.
지금 이렇게 우리가 예산을 보면서 서울시에서 이 사업을 모든 걸 지금 주관하고 서울시 공원으로 했을 때는 우리가 이런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이렇게 해왔었는데 지금은 우리 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시비 지원 받습니까? 안 받잖아요, 우리 구 이관해 와가지고.
그래서 지금 이제 먼저 연구하신 분들도 망우공원에 월컴센터, 지금은 뭐 다른 명으로 호칭변경 한다고 말씀하시지만 웰컴센터를 오픈하게 되면 이러이러한 사업들을 해야 되겠다, 고민 많이 해서 지금까지 검증돼서 온 게 많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여기에 보면 연구용역비에 보면 망우리공원역사문화공원 역사인물 DB구축 용역도 하나 만들어 놓고, 1,500만 원짜리로.
또 아까 말한 메타버스에 관련된 부분도 가상공간을 만들어가지고 거기에 대한 부분도 지금 하시려고 그러는 것이고, 그렇죠?